워싱턴 주(State of Washington)는 미국 태평양 연안 북서부에 위치한 주이며, 첫 대통령인 조지 워싱턴의 이름에서 왔다. 서쪽으로 태평양과 접하고, 남쪽으로는 콜롬비아 강을 경계로 오리건 주, 동쪽으로는 아이다호 주, 북쪽으로는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주와 접하고 있다.
주도 : 올림피아
가장 큰 도시 : 시애틀
면적 : 전체 184,824 km²
인구 : 전체 (2000년) 5,894,121
약자 : WA US-WA
미국 서북미, 캐나다 접경의 워싱턴주에 위치한 시애틀은, 남쪽으로 페더럴웨이, 오번, 타코마, 북쪽으로 쇼어라인, 린우드, 밀크, 머킬티오,에버렛, 동쪽으론 머서아일랜드, 벨뷰, 레드먼드, 이사콰와 접해있다.
이 지역들 모두, 한국인들이 많이 살고 있는 곳이다. 만년설의 마운트 레이니어(Mount Rainier)와 수려한 자연을 제공하는 올림픽 마운튼 국립공원 (Olympic National Parks), 노스케스케이드 국립공원 (North Cascade National Parks)등 3개의 국립공원이 인근에 있고, 산, 호수,섬, 바다가 어우러져 하이킹, 바이킹 (biking), 보팅 (boating), 낚시 (fishing), 캠핑, 스키와 골프등 Outdoor life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보잉 (민간 여객기), 마이크로 소프트, 스타벅스, 아마존 닷컴, 알래스칸 에어라인등의 본사가 있는곳으로 교육수준이 높고 문화, 교육, 예술, 스포츠, 테크날러지가 잘 조화된, 미국에서 살기좋은 도시 최상위에 자주 랭크되는 곳이다.
뉴욕, 마이애미, 덴버, 시카고의 특징들을 골고루 갖추고있는 도시라고 까지 말한다. 이러한 매력으로 인해 점점 더 많은 인구가 유입되고 있으며 (베트남, 일본, 중국, 한국인등 아시안인들이 많이 거주하며, 20% of King County Population) 현재 330만명의 인구가 메트로 시애틀 지역에 거주하고 있다.
천상같은 여름날씨와, 겨울엔 주로 구름이 많이 끼거나 우산이 필요하지 않을 정도의 이슬비가 내리며 (평균강수량은 뉴욕이나 워싱턴 디시등 미국 동해안의 도시들에 비해서 적다고 함), 윌리엄 보잉, 빌게이츠, 지미 헨드릭스, 레이 찰스, 브루스 리등 수많은 유명인들이 과거에 살았거나 살고 있는 도시이다.
시애틀이란 이름은, "이 땅은 우리의 소유가 아니다. 우리가 이 땅의 일부일 뿐" 이란 말로 유명한, 로컬 네이티브 어메리칸 부족의 추장, Sealth 를 기념하여 지어졌다.
시애틀을 중심으로 린우드, 페더럴웨이, 타코마, 이사콰등에서 형제자매님들이 살고계시면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곳입니다.